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요즘, 교회 주변에서 애써주시는 경비 아저씨들과 노인정, 그리고 인근의 작은 가게들을 찾아뵈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드린 소중한 헌금으로, 교회 근처 빵집에서 7만 원어치의 따뜻한 빵을 구입해 노인정과 신도6차 아파트 경비실, 그리고 부동산, 한약방, 세탁소, 미용실 등 여러 곳을 방문하며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사진은 많이 남기지 못했지만, 빵을 들고 있는 한 장의 사진으로 그때의 감동을 살짝 전해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이 겨울,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포근하게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