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5년 12월 28일 행복한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2025년 주일예배로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올한해 예수로광염교회에 복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 명희 전도사님이 가져다 놓은 예쁜 꽃이 교회를  화사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교회당 여러곳에서 마음드려 예배를 준비하는 귀한 성도님들을 만났습니다. 찬양팀과 청년들과 다음세대 아이들이 모여 찬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로광염교회 최초로 명예권사와 서리 집사 임명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마음드려 준비한 선물들이 있었어요

놀랍게도 비누재질로 만든 예쁜 꽃들과 김 전도사님이 직접 쓰시고 만들어 오신 액자 선물들….각 말씀이 어느분에게 주어질지는 모르지만 각 직분자에게 주시는 큰 선물이 될 것 같았습니다.

서울광염교회 성도분이 보내주신  예쁜 글씨의 달력과 주기도문 액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임직자들이 준비해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은 맛있는 떡…

성도들을 위해 준비한 정성스런 반찬들이 주방에선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준비가운데 즐거움이 묻어 납니다.

서울광염교회 권사님이 보내주신 맛있는 귤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사랑하는 성도들의 만남의 현장과 그 기쁨을 함께 합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김해숙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청년들과 다음세대가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회의 기쁜 소식…임명축제 순서입니다. 장경자 이영희 김묘향 신정희 명예권사님, 김순호 서리집사님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들 감사합니다. 맛있어요

설거지로 섬겨주신 아름다운 여성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2025년 한해 각 순모임에서 수고해주신 순장님들에게 조그마한 선물이 전달된 듯 합니다.   모일수 있는 상황이 되는 순모임을 위주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사진에 없는 분들은 섬김의 장소에 계시느라 함께 하지 못했어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성전으로 지어져 , 세워져 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분안에서 행복한 2025년 한해였습니다.  2026년이 한 껏 기대가 되는 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