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1월 25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행복한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입니다.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입니다. 많은 성도분이 예배당에 함께 한 날입니다.

교회에 에너지가 흘러넘칩니다. 성령의 은혜가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교회당 여러곳에서 다양한 섬김의 손길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배실 옆의 티비 받침대가 새롭게 바뀌어 높낮이를 조절할수 있어 예배드릴때 시인성이 좋아졌습니다.  성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회의 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을 위해 맛난 음식을 조리하며 준비하고 계시고..

오늘도 목사님이 찬양팀과 함께 순서를 함께 점검해 보고 계시네요.

성도들의 즐거운 만남의 순간..보는 저도 흐뭇합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찬양의 은혜시간입니다.

박종인 장로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오늘은 대만선교팀이 기쁜 율동과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내일(월) 출발합니다. 기도부탁드려요.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소 예배실에서 다음세대는 별도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전도사님 말씀에 따라 암송을 하는 기특한 아이들..중학생의 무뚝뚝함에도  그 순수함에 감동이..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많은 성도가 오셔서 더 풍성하였습니다. 매주 마음을 모아서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각 순원 여러분 그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수고를 인하여 성도가 행복하고 교회에 은혜가 넘침을 경험하게 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청년성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목사님이 교회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자의 닮음….

순모임으로 하나되어 행복한 모습들..

어른을 섬기고 챙기는 성도의 모습..

내일 떠나는 선교팀들이 여러 준비물들을 점검하고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발걸음으로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회 청소를 하며 정리하는 성도들의 모습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우리를 부르신 그 주님의 은혜를 힘입어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려 애쓰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

주어진 일상에서 곁에 있는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주님의 가신 길 따라  묵묵히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