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2월 1일 예배를 하나님께 즐거이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드리는 날, 주일인 오늘, 행복한 날 , 즐거운 날입니다. 할렐루야

지난주 대만선교 일정을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보호하시고 참여한 각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표정들을 보면서 은혜가 흘러 넘치는 것을 느낄수 있었던 주일이었습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대만선교를 은혜롭게 다녀온 성도들이 맛있는 과자를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해 준비하였네요

교회당 여러곳에서 다양한 섬김으로 예배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찬양팀으로, 식당에서 음식준비로, 예배당을 정리함으로.. 그 정성스러운 손길을 인하여 감동입니다.

일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성도들의 만남, 현장의 설레임은 그대로 군요. 그 순간을 사진에 담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손치하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성찬식이 진행되는 동안 강상민 형제와 김묘향 권사님이 아름다운 연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2월 첫째주입니다.  2월달이 생일인 성도들을 모시고 카드와 꽃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하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청년이자 아들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손자의 사진을 함께 보며 그 즐거움에 동참하는 성도들과  웃음활짝핀  손자바보  할아버지,할머니 집사님..

청년들이 오늘은 자유롭게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소예배실에도 교제로 인한 웃음 꽃이 피어 나는군요.  이외에도 여러 곳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카메라에 담지 못해 아쉬워요.

개척교회 1년을 지나며 첫 해외단기선교를 다녀오신 성도여러분, 그리고 기도로 함께한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중 귀에 어른거리는 말씀묵상을 적어 봅니다

“선교현장에 함께 한 너의 삶 자체가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도전이 되고 아름다운 향기가 된다 ”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매일 삶의 문제를 행복의 원천이신 그 분께 물으며 답을 찾아가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