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2월 8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추운날씨 가운데서도 오늘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행복한 날, 즐거운 날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로 행복합니다.

교회당 여러곳에서 다양한 섬김의 손길로 예배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감동을 주는 성도님들이 기쁨입니다.

성도들을 위해 선물도 준비해 주시고..

정성스럽게 반찬도 준비해 주시는 그 손길들..

마주잡은 손,  각 성도들을 위하는 마음들이 풍성한 교회당입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박성권 장로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청년 수인 양이 아름다운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특별순서로  차인화 권사님의 몸으로 드리는 찬양시간이 있었습니다.

새롭게 교회에  등록하신 성도님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여성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새롭게 편성된 순모임으로 시작합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아름다운 순모임 시작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예쁘게 포즈를 취해 주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 행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안에서 미리 천국을 살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