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님, 또 우리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며 응원하는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새해 주님 주신 복 많이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는 설명절 동안 부모의 사랑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잠깐의 시간이지만 엄마가 되어 한 끼 특식을 대접했습니다.

우리 교회와 가까운 망월사역 부근 이삭의 집을 네 명의 성도가 방문하여,

교회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이삭의 집 원장님은 “원래 설에는 조용하게 보낼 때가 많았는데,

예수로광염교회의 특식 방문으로 아이들에게 명절 분위기 나겠다”며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교회가 엄마가 되어서 선물하는 설날 특식(찜닭 요리)을 위해,

김명희 전도사, 김묘향 권사, 천명미 집사, 김진희 집사님이 수고했습니다.

지난 월요일(16일) 설 명절동안 다녀온 사진으로 그 현장의 감동을 함께합니다.

기도하며 축복하는 김명희 전도사님과 성도들(사진 왼쪽부터)

찜닭 요리와 함께 식사를 배식하고 있는 천명미 집사님

우리 교회에서는 성도님이 드린 헌금에서 67만원을 보태어 설명절을 보내는

아이들을 응원했습니다. 우리 교회가 아빠 엄마가 되어 기도하고 사랑을 전할 때마다

아이들이 힘을 얻고, 감동받아 더욱 선하고 아름답게 자라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