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2월 22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주신 축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오늘 주일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 행복한 날, 즐거운 날, 새롭게 도약하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로 행복한 풍성한 날입니다.

찬양팀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향한 소중한 마음을 느껴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





정성이 담겨있는 반찬들..마음담아 섬기는 귀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박미경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성도님의 가족(한창선 성도, 한기철 청년)이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간단한 소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소소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시간입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여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남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래 순서가 아닌데도 갑작스런 요청에도 즐거이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성도들이 주방 청소를 도와주고 계시네요. 감사와 자원함이 넘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각 순모임 현장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순모임에서는 관계행복(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님 저) 책자를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망 순모임에서는 성경말씀을 함께 읽고 있습니다. 노년의 아름다운 모습의 표상을 보는 듯 합니다.


청년들도 목사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그 귀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 앞에서, 하나님의 열심으로 인하여 오늘도 굳건히 세워져 가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