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3월 1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주신 은혜의 기록을 남깁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주일날, 행복한 날입니다. 즐거운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오늘은 3월달입니다. 첫주일이라 성도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일 이군요 예배를 준비하는 손길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교회당 풍경입니다.



오늘 주방에선 짜장소스가 향기로운 냄새를….어제 성도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재료를 준비하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도님이 준비해 놓으신 또다른 다과..

찬양팀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청년이 찬양팀에 합류하였습니다.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은 성도들이 교회당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성찬식이 있는 날입니다. 강상민 형제와 김묘향 권사님이 악기 연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김상례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3월이 생일인 성도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축복하여 그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여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순서가 없어졌나요? 자원하여 섬기는 건가요. 어찌되었든 감사합니다.








권사님이 마음을 담아서 예쁘게 만들어 온 나뭇잎들… 사랑과 수고가 느껴집니다.


오늘도 순으로 모여 삶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지체들의 순모임은 계속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며 섬기는 순모임도 있었기에 사진에는 없지만 그 감사함을 전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그 귀한 이름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을 보시며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며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고백하십니다. 오늘도 그분의 사랑스러운 고백에 믿음으로 화답하여 예수 믿는 성도의 길을 걸어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