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한 성도님, 예수로광염교회의 주일 일상이 궁금하시죠?
주의 은혜가운데 무럭무럭 성장해 가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는 오늘도 행복하게 주를 바라보며
예배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29일 행복한 예배의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설거지로 수고해주신 목사님과 성도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고난을 통하여 우리가 나음을 입었고 우리가 부활의 소망을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매일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묵묵히 뚜벅뚜벅 걸어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