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4월 12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주일, 좋은 날, 즐거운 날, 기분좋은 날 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얼굴들이 많은 기쁜 날이기도 합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예배당이 조금씩 예쁘게 더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앞에 차들은 없고 성도들이 즐거이 교제하고 있습니다.



교회앞 화단에는 예쁜 튜울립이 맵시를 자랑하고 있네요

예배당 한켠에서는 중창단 jesusway 이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성도들을 위한 반찬들과 준비하는 손길들이 있었죠






찬양팀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악기 위치들이 조금씩 바뀌었네요. 그래서 그 표정들을 사진이 더 담았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영희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남성 중창단이 그 힘찬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섬겨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봄철 교회밖 풍경을 위주로…



설거지로 섬겨주신 여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권사님과 이강욱 형제 모자가 산책을 다녀오는 모습을 보고 제 마음이 어찌나 설레던지…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나누며 서로 돌아보는 순모임 시간.. 은혜와 위로의 순간들입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오늘도 부르며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들의 눈물과 아픔을 병에 담으시는 예수님, 우리의 눈물을 기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하나님을 향하여 걸어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