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10월 18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소중한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한 주일날 입니다. 할렐루야

가을비, 바람이 부는 주일 아침입니다.  즐거움으로 예배당을 향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들을 만나러 왔습니다.

강대상 앞 글귀가 새롭게 장식 되어 있습니다.

jesusway중창단의 찬송이 아름답게 교회당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찬양팀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지* 자매님  건강 에스테틱 케어 사업장 시작하며 떡을 섬기셨어요.  감사합니다.

반가운 성도들의 모습입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차인*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남성 중창팀(엔학고레) 이  힘찬 찬송으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특별순서로  박춘* 집사님 송명* 권사님 환송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도들이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수로광염교회의 시작과 함께 지금까지 그동안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곳에 가셔서 동일하게 주님을 섬기시며 좋은 본이 되어 주시고,  또 다시 만나 뵙기를 바래봅니다. 

지난 8월30일 주일에 담은 사진을 다시 꺼내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수박을 먹었습니다.

귀하신 여성도 여러분이 설거지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관에서 찍는 가족사진 같습니다.  마음이 찡~~ 했습니다.

오늘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교제하는 순모임이 있습니다.  예배당 각각 장소에서 , 밖에서 모임이 이루어집니다.  관련 사진은 없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그 분이 나의 생명이십니다.

매일매일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시고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나아가며 살아가려 하는 예수로 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