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와 형제 교회의 사랑과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서

예수로광염교회가 든든히 서가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몸 마음 힘든 성도들이 위로와 쉼을 얻고

회복하고 재충전하여 세상에서 마음껏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교회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힘 주옵소서.

[사진 최권]

오늘도 건강식으로 반찬을 준비해 준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식사 줄이 꽤 긴 편입니다.

반찬으로 싱싱한 노란빛 배추까지, 뭐라고 이름을 이야기하셨는데 까먹었습니다.

밥이 맛있는 예수로광염교회, 부담없이 즐기는 점심 식사가 되면 좋겠네요.

예배 후, 등록성도 중심으로 잠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결산과 새해를 바라보는 마음

아래 사진은 예배 때의 모습입니다. 어느새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감사한 주일입니다.

아래는 MJ님이 새로 디자인한 배경과 2025년 슬로건입니다.

아직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예배를 계속 참여하고 있는 승아(4학년)에게 겨울방학 특강으로 소요리문답과 영어암송반을 하자고 제의하고 있는 박주광 목사입니다.

한성만 집사님의 딸 지은 양이 의정부 시청으로 발령이 나서 새로운 명함을 건네주었습니다. 축하하면서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를 나눴습니다.

우리 교회 등록성도인 김진희 집사님의 친정 어머님(빨간색 옷)이 오셔서 다른 권사님들과 흐뭇한 대화 나누는 중

주일 점심 밥은 순식간에 넘어갈 정도로 맛있습니다.

예수로광염교회에서 처음으로 4중창을 선보였습니다. 왼쪽부터 양진숙 권사, 김진희 집사, 송명자 권사, 차인화 권사님

성도님 중에는 예수로광염교회 최초로 손치하 집사님이 주일 대표기도를 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꽤 먹을만 하지요.

유튜브 썸네일을 위해 사진 몇 장 찍었습니다.

우리교회에 12월 31일 등록한 박종인 협력장로님 가정, 새벽 예배와 금요기도회에 참석하시더니 귀한 아들 2명과 함께 온가족이 등록했습니다. 예수로광염교회에서 행복하게 천국을 사는 복된 가정과 두 아들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새가족 교육 1주차 현장, 참석하지 않은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화개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예수로광염교회의 귀한 가치와 하나님 말씀을 나눴습니다.

찬양의 귀한 달란트를 가진 차인화 권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