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신정희 집사님과 따님 유지희 성도님을 환영합니다.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와 네번째)

신정희 집사님 남편으로는 유병천 성도님과 유지연, 유지민 이라는 두 딸이 더 있습니다. 모두 함께 등록하였습니다.

사진의 왼쪽 첫번째와 세번째는 유혜경 권사님과 그의 딸 강초혜 자매입니다. 초혜 자매는 시각장애인이지만

플로티스트로 활동하는 귀한 하나님의 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