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예수로광염교회 1월 26일 주일 모습입니다. 여성도 분들이 연합하여 중창 특송도 하고, 수인 자매가 싱어로도 참여하여 복된 찬양팀이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박하람(고2)군이 기타 반주까지 해주니 예배 분위기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젊은 찬양 인도자들이 들썩이는 예배가 될 거라 믿고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사진 최권]

9시 주일학교 예배 후 말씀 암송과 영어 성경 나눔을 하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 학생들

오랫동안 구제 사역을 함께했던 도봉구청 조윤숙 복지사님(통합관리사례사)과 도봉구 복지과에는 레전드라 불리는 백정희 은퇴 복지사님, 예배에 참석하며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