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장 11절)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최초의 사람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과 자연 만물에 동일하게 빛을 비춰 주시고 때마다 비를 내려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동일하게 일반 은총을 베푸셔서 적당한 공기와 살 땅을 주신 것입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살고 기동하는 것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일반은총 속에서 어떻게든 자신의 인생을 잘살아 보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에 있을 동안에는 그것을 충분히 누리고 삽니다. 무언가를 계발하고,

수명을 늘려보고,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인생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죽음 이후의 삶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받을 수 있는 지혜와 계산을 완벽하게 가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천국의 영원한 삶을 살 능력이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도 100세로 제한적이니 나이가 들수록 인생은 초조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지혜가 탁월해져서 죄문제를 풀고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면 좋은데

인간은 자신의 틀에 갇혀 결국 구원의 지혜를 얻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구원의 해답이 필요하십니까? 영원한 지옥이 아닌,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십니까?

 

단 하나의 방법, 오직 구원에 이르는 지혜는 예수님께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기록입니다. 하늘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14: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기만 하라고 하면서 자신의 목숨값을 치르면서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고백만 하면 천국의 영원한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도 천국을 살며 연습하게 됩니다. 이 말을 꼭 기억하고 예수님을 믿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성도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이미 가진 자들입니다. 구원의 지혜는 살리는 지혜입니다.

자신도 살아나고 다른 이들도 살려내는 지혜입니다. 구원의 지혜가 가정을 살리고,

이 나라를 살리고, 나 자신을 살려냅니다. 그 지혜를 예수님께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성경을 읽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 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당신은 구원의 지혜 위를 걷는 천국 백성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