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로 행복합니다.
예수로 사랑합니다.
예수로 함께 걸어갑니다.
예수로광염교회가 든든히 서가도록 기도하며 수고하는 하나님의 종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권 집사님의 앵글로 보는 예수로광염교회 개척이야기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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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예수로광염교회 2월 9일 주일예배 스케치 입니다. 주일마다 새롭게 단장해가는 교회의 모습과 그안에서 함께하여 행복한 성도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진 최권]
주일 오전 9시 다음세대 예배를 마치고 귀여운 친구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예배를 위해 준비하는 집사님, 권사님들의 섬김의 모습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주보를 준비하고 성도들의 간식을 준비하는군요
행복한 신정희
행복한 송명자
오늘은 날씨가 매우 추웠습니다. 따뜻한 음료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최근에 교회에 새롭게 장비들이 설치되고 배치도 바뀌었습니다. 드럼도 마련되고 티비도 설치되었습니다.
주방에는 식사 교제를 위한 좋은 도구로 가스레인지가 설치되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과 마음으로 맞이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는 마음이 함께 합니다.
이러한 시간에 다음세대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나눕니다.
오늘 예배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특송을 섬겨주신 박미경 차인화 권사님 신정희 집사님입니다.
기도로 섬겨주신 박종인 장로님 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식사교제를 하며 웃음꽃을 피우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성도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묵묵히 주방에서 섬기시는 집사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한편에서는 다음주 예배를 섬기기 위한 준비가 이어집니다.
사랑으로 섬김으로 한 교회가 세워져 갑니다. 매주마다 다음주가 기대 되는 예수로광염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