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예수로광염교회 2월16일 주일예배 스케치 입니다. 새로운 주일을 맞이하여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고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로광염교회성도들 각각의 마음속에 풍성히 넘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글 사진 최권]
예배를 위해 정성껏 준비하는 집사님들의 섬김이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주보를 준비하고 예배당을 정리합니다.
오늘 예배순서를 위해 준비하는 남성도들과 기록을 담는 목사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예배후 식사 준비를 위해 분주한 모습도 보입니다. 행복한 모습입니다. 죄송해요. 드시고 계시는중에..
그리고 예배를 사모하여 도착하는 성도들간의 반가움의 포옹과 마음들이 정겹습니다.
오늘도 예배당을 가득채운 성도들의 열기속에 말씀을 듣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우렁찬 찬양소리도 함께하였습니다.
손치하, 박춘섭 집사님 박종인 장로님이 멋있는 특송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차인화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예배후 예수로광염교회의 행복한 식사시간과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메뉴가 많군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 드시고 남을정도로 풍성하게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봄동, 바람떡 등..
새벽에 퇴근하셨지만 예배를 사모하여 함께 참석한 정해순 집사님 부부의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귀여운 승아네 식구들과 목사님이 함께 찰칵..
목사님 가족이 오랜만에 찰칵.
기쁘게 설거지로 섬겨주신 권현미 집사님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모여 100점이 되는 교회 그런 교회를 꿈꾸는 예수로광염교회 행복하고 멋있고 즐거운 주일 풍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