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로광염교회 첫 예수로명랑운동회가 열렸습니다. 목사님과 몇몇 섬김이께서 준비를 많이 해 주셨네요.
[글 사진 최권]
나이 연령대도 차이가 나고 해서 어떻게 이루어 질까. 궁금했지만 그 염려는 금방 없어졌습니다. 너무나 적극적으로 활기있게 각 순서가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사랑 팀입니다.
두번째 솔로몬 팀입니다.
세번째 예은짱 팀입니다. 예은이의 총명함이 돋보이는 팀이지요
네번째 바울 팀입니다.
지금부터는 각 게임내용 보다는 그 게임에 참여하는 성도님들의 행복한 모습 위주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어떤 단어나 내용을 몸으로 표현하는게 힘들지요. 재치있게 몸으로 맞추어가는 모습들 입니다
몸을 던지며 게임에 임하는 한성만 집사님 멌있습니다. 음…누워서 침뱉기 였던가요
탁구공을 두번 튕겨서 바구니에 공을 넣는 게임인데요.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슛돌이 배하임군의 모습입니다.
이런 화이팅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마음도 몸도 청춘입니다.
웃음꽃 여왕이신 장경자 집사님의 모습은 항상 기쁨을 주시네요.
한 사람 한 사람 함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행복하네요
진지한 모습 좋습니다. 언제 이렇게 게임을 하면서 진지 했던가요 ^^
갑자기 목사님이 칼(?)을 들고 나오셨네요.
능숙한 조교의 시범이 이어집니다. 전날에 미리 연구를 많이 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이시간 만큼은 나이를 잊고 게임에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마음으로 성도가 하나되는 일에는 마음도 생각도 젊디 젊은 예수로광염교회의 성도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