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2025년 2월 23일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주일을 맞이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행복한 순간순간의 기억을 이곳에 기록합니다.

교회 한켠에 학생시절 즐겨 읽었던 낮은 울타리를 발견했습니다.  그 시절 소식지가 아직도 여전히 발행되고 있었군요

[글 사진 최권]

지난 주 예수로광염 명랑운동회의 아쉬움을 달래는 것일까요.  탁구공놀이로 놀고 있는 하임 군의 모습이 눈에 띄네요

하임 군과 끊임없이 놀아주는 200점 할머니 박미경 권사님의 모습이 즐거워 보입니다.

예배후 식사를 위해서 분주하게 섬기시는 분들이 눈에 들어와요. 넘 예쁘시네요

다음세대 아이들은 게임을 하면서 교회 한켠에서 놀고 있군요.

예배에 오신 신정희 권사님과 백발의 아버님.. 그리고 서로 즐겁게 맞이하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예배를 위해 준비하고 차인화 권사님 , 수인 자매, 하람 형제가  한결같이 예배를 위해 찬양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연주로 섬겨주신 박천일 집사님.  그 구수한 선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송명자 권사님이 예배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설립예배후 3개월이 갓 지난 우리 교회, 오늘 제일 많은 분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예배후 식사시간입니다.  목사님이 6개월 식량을 비축해 놓으셨다하니 걱정없습니다.

오늘 맛난 반찬을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해요.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셨을 그 모습을 생각하니 맛이 없을수가 없군요. 아래 그림은 배식이 끝난후 그림입니다

서울광염에서 응원오셔서 설거지로 섬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하임군의 마술 시범에 흠뻑빠져 즐거워하시는 팬(?) 여러분..

시간날 때마다 부지런히 섬기시는 장경자 집사님의 모습.

행복한 이정자 권사님과 늠름한 손자의 모습.

행복한 박미경, 김인선 권사님.

목사님의 개구리 뒷다리 ~~~~ 신호에  웃음꽃 핀 아름다운 권사님들이시네요

새롭게 순모임이 조직되어 시작합니다.  차인화 권사님 순 식구들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남의 시간은 멈춰진듯한 느낌입니다. 행복한 순간들입니다.  예수로광염교회는  예수로 인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