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사랑이 필요합니다. 원수까지 사랑하셔서 자기 목숨 바친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이 율법을 완성하고, 사랑이 관계를 회복하고, 사랑이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것을 압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셔서 사랑으로 살리는 자들로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사랑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사랑으로 교우들을 사랑하고,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사랑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 성도님들 지치지 않게 하시고, 다음세대의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며

좋은 친구들과 좋은 만남 속에서 늘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