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2025년 3월 9일도 행복한 예배를 드리게 하신 것에 감사드리며 그 순간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오늘도 풍성한 예배준비 모습을 통하여 함께 마음을 합하여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일인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네요.
예배준비부터 마칠때까지 모든 순서를 위해 기쁘게 자신을 드리는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오늘 특송을 위해 순장님들이 찬송을 준비하며 연습하고 있습니다.
[글 사진 최권]
민정현 사모님 어머님께서 맛있는 호박 식혜와 약밥을 준비해주셨어요
장경자 집사님께서 반찬과 다과를 준비해 주셨어요
즐겁게 음식을 요리하시는 박미경 권사님, 과일을 준비하시는 양진숙 권사님이세요
장경자 집사님이 부지런히 섬기고 계시네요
음식을 미리 준비하는 주방에는 풍성함의 은혜가 넘치는 듯 합니다. 매주 잔치를 하듯이 성도님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은 맛이 없을 수가 없더군요.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양진숙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새롭게 순장으로 섬기게 된 송명자, 양진숙, 김인선 권사님, 손치하 집사님, 차인화 권사님 (왼쪽부터 순서대로) 이 힘찬 특송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4도 화음으로 찬송을 올려드리는데 편안함이 묻어 있습니다.
오늘은 예수로광염교회 등록성도들이 함께 공동의회로 모였습니다.
즐겁고 기대되고 행복한 교제가 함께하는 맛있는 식사시간입니다. 섬기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섬김 덕분에 성도들은 즐겁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서로를 향한 감사 또한 넘치는군요.
오늘 설거지와 식사후 뒷처리는 남성순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근무로 부득이하게 함께 하지 못한 성도님은 그 아쉬움을 전해왔다고 합니다.
나중에 그 아쉬움을 커피로 섬기신다 하네요
배하임 군도 교회주보와 함께 한컷.
최영준 성도님도 포즈를 취해주셨어요
한켠에선 배하임 군이 누나와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어요
순모임으로 각 성도들이 모여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송명자 권사님 순모임을 소개합니다.
정수아 , 천명미, 정해순 집사님, 순장 송명자 권사님, 김진희 집사님 (왼쪽부터 순서대로)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소중한 마음들이 하나 하나 모여서 아름다운 섬김이 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피아노 위에 올려진 꽃들을 보니 봄 내음이 절로 납니다.
예수로광염교회에도 생명이 가득 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