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세상의 한복판에 서서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권력과 탐욕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내면의 소리를 닫고
하나님만을 잠잠히 바라봅니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금방 죽을것 같은 공포가 밀려오는 세상 속에서도
거친 풍랑 위를 걸어 내게 오신 예수님의 눈빛을 바라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온전하게 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하신 예수님을 의지합니다.
오늘도 예수님 손 붙잡고 가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조용히 내면을 들여다 보는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