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네이버]
지난 주 토요일(8일), 50대 중반의 자립지향교회 목사님이 하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가까운 성도 분에게 이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지만 우리 교회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성도님이 드린 십일조에서 20만원과 저희 가정에서 주신 마음이 있어 10만원을 보태어 30만원을 유족들에게 전했습니다.
소천한 목사님은 정재응 목사님이고 교회는 합덕중앙성결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남겨진 사모님과 자녀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큰 상으로 갚아주시고 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