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2025년 3월 16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셔서 행복한 주일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그 기록을 남깁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성도들의 모습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을 박주광 담임목사님이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교회 한켠에 있는 익두스 (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 모양이 눈이 들어 옵니다. 이집트에서 온  모양입니다.

휴대전화  충전기를 보면서 마치 우리들도 하나님으로 부터 순간순간 은혜를 공급받는 모습이 떠올라서 한 컷…

매 주일 이른 시간에 미리 나와서 찬양을 준비하는 찬양팀의 모습이 참 귀합니다.

찬양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드리기 위하여 기도로 준비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주방에서 섬기시는 권사님들.. 아름다우십니다.

매주 만나도 반가운 성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 우리의 정성을 모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양팀이 아름답게 시작합니다

오영희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서울광염교회에서 최성수 집사님이 아름다운 찬송연주로 섬겨주셨습니다. 모든것이 은혜 입니다.

행복한 교제가 함께하는 맛있는 식사시간입니다.   정성이 넘치는 풍성한 준비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설거지로 섬겨주신 정해순, 김진희  집사님, 송명자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반찬이 남겨지면 성도님들이 나누어 가져가실수 있도록 합니다.  맛나게 반찬을 풍성하게 준비해주신 장경자 집사님 감사해요.

다음주 예배 준비를 위해 미리 화음을 맞추어 보고 있는 성도님들.. 차인화,  박미경, 신정희 권사님, 김진희, 천명미 집사님 그리고 반주로 섬겨주시는 김묘향 집사님..

서울광염교회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응원하러 오셔서 함께 포즈를 취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같은 나이(?) 또래 끼리 포즈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신앙의 친구가 이렇게 함께 있다는것이 복입니다.

다양한 색이 모여서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만들어 가듯이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귀한 성도들이  아름답게 합하여 100점이 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오늘도 순모임을 통하여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안아주며 공감하며 함께 동역해 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