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13:21)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의 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 앞에 장애물이 있을 때는 허들이라 생각하고 뛰어넘게 하소서.

우리 앞이 캄캄할 때는 불기둥을 비추사 밝히 보는 명철이 있게 하소서.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이 생명의 빛을 보고 나아오게 하소서.

낮이나 밤이나 우리를 위해 일하시며 우리 앞에서 길을 여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맡긴 채 이 길 걷게하소서.

두려움으로 위축되고 염려로 사라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으로 편안한 일상이 되게 하소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