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고민합니다. 그 속에서 염려가 더 생기거나 해결방안을 찾기도 합니다.
고민의 대부분은 사람이나 환경입니다. 때로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서 외면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환경을 방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해결되지 않는 생각이나 문제는 언제고 우리의 발목을 잡습니다. 나도 모르게 사로잡히게 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점점 커져서 스트레스를 만들고 심지어 병을 만들기도 합니다.
털어내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는 좋지 못한 감정들이 인생을 송두리째 휘감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이 절망과 불행 속에 사로잡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정죄감과 자기 한탄 속에 시달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원망과 좌절속에서 허덕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닮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행복하게 사는 길은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생깁니다. 예수님께 집중할 때 삶이 바뀝니다.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주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거기에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부정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늘 불평과 불만이 뒤따라옵니다.
돈에만 집중하면 돈에 지배당하고, 술과 향락에만 집중하면 내면이 허기집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주목하면 풍성한 영적 생명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행복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온전하게 하신 이인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거기에 참 평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