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2025년 3월23일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함께 하도록 각처에서 불러주셔서 행복한 주일예배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감사드리며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힘쓰는 많은 성도들의 모습을 만날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오늘은 교회 한켠에 새롭게 선교사님의 시집이 놓여 있었습니다.
[글 사진 최권]
성도들에게 좋은 나눔이 될 듯한 시집과 함께 오늘 순모임에서 삶을 나누는 시간이 될 교안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성도님들이 분주하시네요. 찬양으로 청소로 주방섬김으로 다양하게 감당하고 있음을 봅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오늘부터 새롭게 박선희 집사님과 함께 소요리문답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글로 영어로….
주방에서는 양진숙 , 송명자 권사님이 직접 만든 식혜, 그리고 잡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성도끼리의 만남의 기쁨도 흘러 넘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 우리의 정성을 모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름다운 찬송으로 찬양팀이 시작합니다.
신정희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신정희 권사님, 김진희, 천명미 집사님, 박미경, 차인화 권사님이 아름다운 찬양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주여 작은 내 소망을 ~~~
손에 손을 잡고 마음을 모으는 모습을 통해 찬양하는 가운데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행복하고 맛있는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용히 섬겨주시는 박춘섭 집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맛깔난 반찬을 직접 준비하여 섬겨주신 양진숙 권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방 설거지는 차인화 권사님 순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다음주 예배를 섬기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6개의 순모임이 오늘도 주님의 말씀과 각자 개인의 삶을 나눔을 통해 더욱 신앙안에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송명자 권사님 순이 오늘 완전체가 되어 한컷 예쁘게 포즈를 취하여 주셨습니다
정수아, 천명미,정해순,박선희 집사님 그리고 송명자 순장님 , 김진희 집사님이세요
양진숙 권사님 순도 오늘 한컷..소수 정예로 모였습니다.
이정자,오영희,신정희, 양진숙 권사님이세요
조용히 간식으로 섬겨주시는 집사님으로 인하여 순모임이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예배하고 교제하던 따스한 장소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공부하는 토론방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러한 성도들의 열심은 교회가 교회답게 하나님께 사랑받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예수로광염교회의 역사가 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