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40:1)
사랑의 하나님, 위로가 필요한 곳에 하늘의 위로가 넘치게 하옵소서.
고통으로 삶이 멈춰진 자리마다 하나님이 만져 주옵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회복하소서.
사람을 통해 위로하시고, 돕는 손길을 보내주옵소서.
기도하는 우리부터가 돕는 자 되게 하소서.
한국 교회는 울 때 함께 울고
웃을 때 함께 웃는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이 무너진 곳곳마다 전해지게 하시고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에도 사랑으로 회복되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가정이 살아나고, 민족이 살아나며
어려움 당한 모든 인생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