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출22:23)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를 되돌아봅니다.
늘 실수하는 것이 인생이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법의 정신을 되새깁니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었던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심기게 하소서.
누군가에게 손해를 끼치고, 누군가를 함부로 대한 일이 있다면 용서하여 주소서.
배상하는 적극적인 사랑을 하게 하소서.
예수님과의 극적인 만남을 가졌던 삭개오처럼 우리도 큰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은혜받은 자로 넉넉히 나누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게 하시고,
우리가 지은 죄가 있다면 용서를 구하는 용기가 있게 하소서.
화평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따라 오늘도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