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1월 4일 새해 첫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행복한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2026년 주일예배로 첫 예배입니다. 2026년에는 교회 표어 “소망으로 심고 감사로 거두는 해” 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로광염교회 가운데 좋은 열매들을 많이 주셔서 많이 거두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2026년에도 예수로 행복합니다.

[글・사진 최권]
예수로 사랑합니다.

올해부터는 매월 첫 주에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으로 태어난 성도들..생일축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올해부터는 다음세대가 예배시간 중 장년들과 별도로 분리된 공간에서 수준에 맞게 말씀을 듣게 됩니다. 말씀은 다년간의 경력이 있는 김명희 전도사님이 인도합니다. 김명희 전도사님은 유치원 원감부터 23년동안 주일학교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교회당 여러곳에서 다양한 섬김으로 예배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꽃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생일카드를 작성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소소한 게임도 준비되었습니다.


주방에서는 성도들을 위한 반찬들과 과일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월순 권사님께서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송구영신 예배때 말씀액자를 받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말씀액자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2026년 새해 1월달 QT책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의 만남의 현장도 마음의 사진에 담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박종인 장로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오늘 성찬식이 진행되는 동안 강상민 형제가 아름다운 선율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오늘 2026년 첫주 새롭게 교인으로 등록하신 두분의 성도님..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별도의 공간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1월 생일 맞으신 분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입니다. 사진을 다 담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설거지로 섬겨주신 차인화 권사님 순모임 성도여러분 감사합니다.


추억의 뽑기… 성도들이 참여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나눕니다.




뽑기 경품을 나누어 주시느라 분주하신 목사님, 전도사님..









슬픔을 위로하며 함께 울고, 기쁨을 함께하며 웃고 즐거워 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이 귀한 이름이 2026년에도 예수로광염교회를 통하여 세상에 더욱 널리 알려지고 아름답게 빛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