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1월 11일 주일예배를 사랑하는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입니다.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입니다. 기분좋은 날입니다.

[글・사진 최권]

새로운 환영 플랜카드로 바뀌었습니다.

어김없이 오늘도 교회당 여러곳에서 다양한 섬김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성도를 맞이하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오늘 특송으로 섬기신다네요.

찬양팀도 예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찬양팀 그리고 권사님, 반주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식탁을 준비하는 손길들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방에서도  음식을 준비하는 손길들이 감사합니다. 오늘의 떡국을 준비하신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의 만남의 현장도 사진에 담았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한성만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권사님, 전도사님.  ‘물가로 나오라’  감동의 화음, 찬송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별도의 공간에서 이루지고 있는 다음세대 예배모습..다음세대와 김명희 전도사님의 모습입니다.

오늘 교회에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들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교회의 연장자들께서 설거지 섬김을 하시겠다고 고무장갑까지 챙겨 오셨는데  결국 하지 못하고 젊은 청년들에게 양보를 하실수 밖에 없었다네요.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넘 행복해 보입니다.

성도, 사랑, 감사, 은혜, 긍휼, 나눔…많은 단어들이 떠오르는 현장이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도 선교를 위한 준비모임, 영어암송, 청년들과 목사님의 모임 등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그 모든것이 우리의 감사조건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세우신다. 그 크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  그 귀한 이름의 능력이 우리교회를 다듬으시고 예쁘게 세워가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