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이 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1월 18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소중한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입니다.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입니다.

성경학교가 시작될 모양입니다.  이번주 진행될 다음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유난히 교회에 에너지가 흘러넘치는 것 같습니다. 교회당 여러곳에서 다양한 섬김으로 예배를 준히바는 손길들 때문일까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목사님이 찬양팀과 함께 그 성령의 은혜의 열기를 이끌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예배 순서중 특송을 위해 남성도가 모였습니다.

성도를 즐거이 맞이하고..

성도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정성어린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 수고로움이 느껴지는  보행기도 보였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목사님이 합류하여 은혜가 넘칩니다.

김인선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남성도 여러분이 힘찬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소 예배실에서 다음세대는 별도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남성도 여러분 감사드려요.

청년순모임을 통해  청년들은 목사님과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우리의 목자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분을 의지하며 예수로광염교회 모든 성도들은 오늘도 살아갑니다. 주님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