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로광염교회는 이번 주도 은혜가운데 예배를 드렸습니다.
감기가 유행이라 성도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잘 이겨내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함께 기도로 응원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소식 중 하나는 저 멀리 칠례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권현미 집사님 남편되는
황순호 성도님도 유튜브를 통해 우리 예배에 참석한다고 하니 참 기쁜 일입니다.
휴가를 나올 때쯤 얼굴 뵈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저랑 차인화 권사님이 듀엣으로 특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정말 정말 오랫만에 특송하느라 개인적으로는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20년 전 기억을 더듬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받으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성도님들에게도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월 19일 예배 현장 함께 나누시지요.
[사진 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