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의 두렙돈
예수로광염교회를 세우면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먼저는 모교인 서울광염교회에서 큰 사랑과 선물을 주셔서 [...]
예수로광염교회를 세우면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먼저는 모교인 서울광염교회에서 큰 사랑과 선물을 주셔서 [...]
[사진 이인수 목사] 예수로광염교회 개척 준비를 하면서 문득 문득 생각나는 단어가 [...]
1.사랑의 하나님, 분주함 속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을 계속 부르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2.사랑의 [...]
하나님께서 서울광염교회를 통해 342번째 교회로 세우셨습니다. 파송의 현장을 이인수 목사님이 잘 담아주었습니다. [...]
사랑하는 서울광염교회 이인수 목사님이 제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사진이 가장 잘 나온 시간대에 [...]
예수로광염교회의 예배당 의자가 들어오는 날 사랑하는 서울광염교회 동역자들이 와서 함께 예배당 의자 세팅과 [...]
예수로광염교회가 세워지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기술자들 외에도 현장에서 청소로 돕고 [...]
하나님의 은혜 속에 이상희(서울광염교회 51교구) 작업반장님과 함께 예수로광염교회 내부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귀한 섬김의 손길들이 [...]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연약한 우리를 한없는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심으로 [...]
[사진 이인수 목사] 성경에는 첫 마음, 첫사랑이 중요함을 자주 가르쳐 줍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