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5월 31일, 5월의 마지막날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감사의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주일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날씨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는 초여름 날씨 입니다.  이른 시간 예배당에는 여러 성도들이 모여 찬양과 식사준비와 예배를 위한 실내 정리 등 섬김으로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양권사님이 집에서 가져오신 예쁜 꽃입니다.  화사하게 예배당을 빛내주고 있습니다.

예배당이 비좁아 책상을 재배치하고 의자들 위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 권사님 집사님들이 정성으로 준비해 오신 반찬과 과일, 떡..

순모임 시간에 사용할 간식거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jesusway 중창팀에서  연습을 하고 계시네요.  아름다운 화음입니다.

찬양팀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찬양팀의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박성권 장로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jesusway 중창단이 하나님을 아름다운 찬송으로 높여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그들의 언어로 말씀을 듣습니다.

헌금봉헌 시간에 남성중창단이 우렁차고 박력있고 힘있는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오늘 등록하신 성도님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여 섬겨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밥보다 반찬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순 여러분 수고에 감사드려요.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마음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는 함께하는 순모임시간입니다.  손치하 집사님 순..

아름다운 청년 순..

김인선 권사님 순..

아름다운 시절..소망순..

박종인 장로님 순..

송명자 권사님 순..

양진숙 권사님 순..

차인화 권사님 순…오늘 설거지 및 청소로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담주에 더 예쁘게 담아 드릴께요.

오늘이 제일 아름답고, 제일 젊고,  제일 소중한 시간입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 귀한 분이 우리곁에 계십니다.

삶의 문제를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로 잘 받아 칭찬받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