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5월 10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소중한 기록을 남깁니다.
오늘은 특별히 어버이 주일입니다. 감사함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오월의 푸르름과 따스한 햇살이 풍성한 교회주변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이름모를 행인이 지나는 교회의 모습은 평화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교회에는 이미 섬기는 성도들이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카네이션을 손수 한개씩 만들어서 준비했다고 합니다. 감동 ~~




어버이주일을 축하하기 위하 김집사님이 준비해 주셨다는 카네이션 무늬가 그려진 예쁜 떡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찬양팀과 춤추는 선교단은 열심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있군요



자랑스런 아버지, 어머니께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며 감사함을 전하였습니다.






엄마가 딸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모습..뭉클하군요.










찬양팀과 춤추는 선교단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박종인 장로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소망부 성도님들이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정말 귀하십니다.




특별 순서로 예수로광염교회 70세 이상 성도들에게 교회의 정성을 전달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금요기도회 찬양팀이 아름다운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정성으로 준비하여 섬겨주신 집사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성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사진에 나오지 않은 성도분들도 많습니다.

교회앞 화단에서는 아이들이 탐구생활을 하고 있나봅니다.


























오늘도 순모임으로 모입니다. 새롭게 등록한 성도들도 합류합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교제시간..청년들은 햇살이 좋은곳으로 소풍을 간답니다.








오늘 김진희 집사님 사진을 찍어서 강욱 형제가 예쁜 스티커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너무 귀엽게 잘 만들어서.. 공유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 귀하고 소중한 이름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간직하며 살기를 소망하여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