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6월 7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주일은 행복한 날입니다. 좋은 날입니다. 예수로행복합니다.
덥지 않고 시원한 날씨에 일찍부터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권사님이 집에서 가져오신 예쁜 꽃다발….

매월 첫주 생일 축하를 위해 준비되어 있는 꽃송이들…

좁은 예배장소를 보완하기 위해 예배당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오늘 식사는 야외 뷔페로 대신합니다. 김 권사님 칠순기념이랍니다.


함께 기도하며 찬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이고 계시네요. 그 반가움이 정겹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오영희 권사님이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한성만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헌금시간에 한창선 성도와 아들 기철군이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6월에 하나님의 은혜로 생일을 맞은 성도 여러분 축하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성도가 예쁘게 준비해준 소품을 활용하여 환하게 웃고 계신 김권사님..칠순 축하드립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 하며 모이기에 힘쓰는 성도들의 순모임…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그 귀한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예수 ! 그리스도 !
메르시 보꾸(Merci beaucoup)…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받아 누리며 은혜받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