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6월 28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소중한 기억을 기록합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따가운 햇빛으로 인하여 많이 더운 날씨입니다.  예배당에는  각각 예배 준비로 섬기는 성도들로  분주합니다.

주방에서는 오늘 식사를 준비하고 계시네요.  퇴원에 대한 감사로 김집사님이 떡과 수박을 준비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jesusway 중창단의 열심도 보이고요.

찬양팀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인 성도들의 모습..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교회에서 다음세대 아이들을 응원하며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송미자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이번주 국내선교를 떠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새로오신 성도님이 계십니다.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국내선교팀에서 준비한 몸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귀하신 여성도여러분이 설거지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힘쓰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순모임 시간입니다… 간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그분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매일 적극적인 사랑을 실천하여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기를 소망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