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세붑(파리대왕)은 하나님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왕하1:2)
사랑의 하나님,
오늘은 열왕기하 1장의 말씀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가장 먼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은 자기 귀에 듣기 좋은 말을 찾는데 익숙합니다.
자기를 든든하게 해줄 우상을 찾는 자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무당까지 찾아가 자기가 원하는 길흉화복을 점치려고 합니다.
TV프로그램에서는 점치는 일을 하나의 일상처럼 꾸미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만을 찾고 묻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지혜로운 일임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하시야는 불쌍한 인생입니다.
어머니 이세벨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세벨은 온갖 우상을 이스라엘 땅에 들여온 장본인입니다.
아하시야는 많은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지만 겸손하지 못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 우리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우리는 가장 먼저 하나님께 묻고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을 가정 먼저 찾겠습니다.
하나님께 내 삶의 문제를 털어 놓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을 기대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사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