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의 귀한 사랑과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담긴 맥추감사헌금으로 형편이 어렵지만 성실하고 학업 수준이 높은
오서지(고2) 학생에게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학생은 생명공학이나 약학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이 장학금으로는 전공 관련 도서와 문제집 구입, 그리고 스터디 카페를 이용하는 비용으로 충당하고 싶다고 합니다.
우리의 사랑과 격려가 흘러간 곳에 더욱 귀한 인재들이 자라나고, 예수님을 잘 믿는 복된 은혜도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