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성도님들의 가정과 일터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강건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몸과 마음이 아픈 성도들에게 치료와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로광염교회는 8월 9일 복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현장의 사진을 함께 나눕니다.

[사진 김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