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8월30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8월의 마지막 주일 기온이 많이 선선해 졌습니다. 그래도 습도는 여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이루실 하루를 기대하며 예배당에 왔습니다.  오늘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여러 성도들이 모여 있습니다. 각양의 모습대로 아름답게 섬김이 정말 귀합니다.

주방에서는 섬김의 손길이 함께 합니다.

김 명희 전도사님이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9월부터 전임 사역자로 일하신답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움이 흘러 넘칩니다. 환영합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천명*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위드유 기타모임 성도들이 아름다운 찬송으로 하나님을 노래하였습니다.

오늘 새로 예수로광염교회 등록교인으로 새로오신 성도님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성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수술후 다시 교회에 오신 귀한 집사님 고생하셨어요…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녀의 신앙과 부모의 신앙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게 분명합니다.

탁구대를 선물로 주신 성도님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오늘 여름성경특강이 진행됩니다. 박주광 목사님이 성경파노라마 형태로 6번째 마지막 시간으로 모입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그 행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순종하신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랑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