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 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6월 21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여느 주일아침처럼 성도들의 은혜로운 찬송 소리와 웃음 소리가 예배당에 울려 퍼지며 활기찹니다.

[글・사진 최권]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국을 끓이고 있는 사모님 모습도 보이네요.


저 멀리 자신이 직접 전도한 다음세대 친구를 데려오는 해순 집사님


엄마와 함께 나란히 포즈를 잡은 강욱 형제님입니다. 강욱 형제는 걷기가 불편했는데 이제 정말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강욱 형제 안마를 해주고 있는 한창선 성도님.


강욱 형제가 이제는 지팡이 없이 경사진곳을 올라가네요.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찬양팀을 보니, 젊음의 기운이 물씬 풍깁니다. 창가에는 초록이 우거지고 교회는 아름다운 조명이 은은히 비추네요.


서로에게 축복송으로 화답하며, 자신과 성도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의 은혜를 끼치고 있는 예배 모습입니다.




박미경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었습니다.


기타로 찬양하며 함께 모이기 시작한 위드유 성도님들이 특송으로 하나님을 노래하였습니다.












이제는 홀 예배당도 가득 차 갑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눈 높이에 맞는 전도사님의 성경 말씀을 듣습니다.






헌금시간에 jesusway 여성중창단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오늘은 고기 파뤼~~~


아름다운 여성도분들이 설거지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에 힘쓰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순모임 시간입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그분 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따르는 한마음으로 평생 청결하게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