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7월 5일 맥추절 감사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소중한 기억을 기록합니다
올한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세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 입니다. 예수로 행복합니다. 할렐루야
비가 올려고 그러는지 습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성도님들이 많이 더워하시네요. 그럼에도..교회당에는 성도들이 예배를 준비하느라 활기차군요.

소예배당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더운 여름철 음식준비로 땀흘리며 수고하시는 성도들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7월 첫주라 생일 맞은 성도들을 위한 꽃이 준비되어 있어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인 성도들의 모습입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김상례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오늘은 성찬식으로 예수님을 기념하였습니다. 연주는 김상민 형제, 김묘향 권사님이 섬겨주셨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7월 생일 맞으신 성도 여러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지난주 새로오신 성도님 오늘 등록교인이 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멋진 남성도 여러분이 설거지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힘쓰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순모임 시간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상반기를 돌아보며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남성도, 여성도, 청년들 모두가 보이도록 한 컷을 담았습니다. 귀한 모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그 분안에 행복이 있습니다.
한해의 절반을 지나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들을 잘 기억하고 감사하기를 즐거워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