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9월 13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한 날입니다. 할렐루야
선선한 가을날씨 , 기대감으로 설레임으로 교회로 향합니다. 이른 시간인데도 함께 모여 예배하는 성도들의 해맑은 모습을 대합니다. 다양한 섬김으로 그 빛을 발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예배당에서 귀한 성도분들을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김수*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남성 중창팀 이 아름다운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새로 등록교인이 되신 성도님..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이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떡도 있었어요. 생일 축하합니다. 강욱 형제님




설거지로 섬겨주신 남성도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성도들간의 순모임은 계속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우리 행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입니다.
신실함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미리 천국을 일상에서 열심히 살아내려고 힘쓰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