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준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9월 20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한 날입니다. 할렐루야

가을날씨, 하지만 뜨거운 햇빛이 있는 여름같은 날씨입니다.  오늘도 설레임으로 예배당을 향합니다.   찬양이 예배당에 가득하며 섬김이 함께하는 성도들의 모습들이 귀합니다.

예배당에서 귀한 성도분들을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박*희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차인* 권사님이  시편23편으로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습니다.

새로 등록교인이 되신 성도님…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설거지로 섬겨주신 청년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순모임이 예배당 여러곳에서 사랑으로 모입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이 우리 행복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은혜로 말 한마디 한마디를 성실하게, 진실하게 하며 천국을 살아내려고 애쓰는 예수로 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