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11월 1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기록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입니다. 예수로 행복한 주일입니다. 할렐루야.

가을비가 내리고 약간을 쌀쌀했던 날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들을 만나기 위해 교회당으로 향합니다.

아름다운 찬양이 흘러넘치고 활력이 넘치는 여전한 모습입니다.

곧 있으면 예수로광염교회가 의정부를 마음에 담고 개척을 시작한 지 2년에 되어갑니다.  그동안의 은혜를 감사하며 성도들이 감사의 제목들을 적으며 풍성한 나무를 예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주방에선 섬김의 손길로 인하여 성도들을 위한 식사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목사님이 손수 준비한 요거튼 입니다.  맛있습니다.

예쁜 꽃 장식도 교회를 화사하게 밝혀주고 있네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도들이 함께 합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조은* 집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jesusway 중창단에서 아름다운 찬송과 몸찬양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은 소예배실에서 말씀을 듣고 공부합니다.

오늘은 11월 첫주일이라 생일 축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1월에 태어난 성도 여러분 생일 축하합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귀하신 남성도 여러분이 설거지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교제하는 순모임이 있습니다. 예배당 각각 장소에서 모임이 이루어 집니다.  밖은 좀 쌀쌀합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그 분이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후히 주시는 같은 아버지를 두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항상 기억하며 매일 매일 미리 천국을 살아내고 있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