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은 존귀한 성도님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부활 헌금으로 325만원이 하나님께 드려졌습니다.

우리 교회를 응원하며 기도하는 분들의 헌금까지 합쳐진 금액입니다.

이 돈은 전액 아름다운 구제와 나눔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그 중에서, 30만원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선교의 여정 가운데 길거리에서 폐지를 주우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먹을 것을 전하고 있다는

김치영(전희승) 선교사님 사역을 위해 30만원을 흘려 보냈습니다.

이 일을 집행한 후에 김치영 선교사님이 선교 편지를 보내오면 다시 상세하게 소식 전하겠습니다.

성도님의 사랑의 헌금이 사용되는 곳마다 주의 아름다운 은혜의 역사가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