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예수로광염교회 청년들과 아웃팅을 나왔습니다.
한 주 열심히 달리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주 안에서 함께 신앙과 삶을 나누고 싶어 나왔습니다.
우리 교회와 가까운 지역에 볼거리가 참 많은데, 그 중에 마장 저수지로 왔습니다.
이곳엔 예쁜 식당과 카페가 많습니다. 특히 마장 출렁다리도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청년들과 담소를 나누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는데,
다녀와서는, 또 가고 싶네요.
우리 교회 청년들이 하나님 주신 힘으로 늘 승리하고,
하나님 주신 달란트로 일과 결혼도 잘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서도
늘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