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예수로광염교회 성도 여러분, 이글을 읽는 존귀한 분들,
예수로광염교회는 2026년 8월 16일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 감사의 순간을 남깁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입니다. 예수로행복합니다. 할렐루야
날씨가 흐린, 오랜만에 단비가 기다려지는 날입니다. 교회당이 매 주일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성도들로 가득차 행복합니다.

성도들을 위한 섬김의 손길들이 있습니다. 매주 식사를 준비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넘치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예쁘게 가꾸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더위가 한풀 꺽인 때문인지 성도들이 교회당 앞에 많이 모여계시네요



반가운 얼굴들이 교회당으로 모입니다.














찬양팀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 영* 권사님이 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차 인* 권사님, 김 진* 집사님이 아름다운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다음세대 아이들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행복한 식사교제 시간입니다. 준비하여 주신 권사님, 집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여성도 여러분이 설거지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녀와 함께 그 아빠, 엄마가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알기위해 기도함으로 목사님과 만남을 갖습니다.

오늘도 여름성경특강 4번째 시간으로 모입니다.
매주 새로운 성도들이 교회를 방문하는 기적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예수님이 그 행복의 출발점이요 종착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선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애쓰는 예수로 광염교회 성도여러분 사랑합니다.




